웃기고, 슬픈 연극3일 여름맞이 관객이벤트

이문수 기자 / 기사작성 : 2020-07-13 22:32:14
  • -
  • +
  • 인쇄

 

올 여름은 이른 무더운 더위가 예상된다. 코로나 19의 여파로 침체된 대학로 연극이 생활 속 거리 두기 실행으로 조금씩 활기를 찾아가고 있다. 네 번째 앙코를 공연으로 감동적이고 가장 유쾌한 연극'웃픈 3'은 계속해서 철저한 방역과 감염 에방에 최선을 다하며 인터파크 관객평점 9.4라는 높은 평점을 받으며 관객과 평단의 관심을 사로잡으며 손항중이다.

 

이 작품은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중심으로 한다. 하지만 누구나 맞닥뜨리게 되는 순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생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의 메시지를 전한다.

각종 SNS와 예매사이트를 통해 역시 4차 재공연 할 만한 연극.” ,웃다가 울다가 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연극 이었습니다.” ,지금 사는 모습을 한번쯤 되돌아보게 되는 연극이었어요.” 등의 인상 깊은 후기를 전하고 있다또한 연극 평론가 윤서현은 "삶에 대한 무조건적인 예찬이나 죽음에 대한 도가 넘는 희화화는 배제되어야 하며, 이 작품은 이러한 지점에서 균형을 잘 잡으면서 관객들의 멜로 드라마적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라고 전했다.


 

이 작품의 공연기획사인 바람 엔터테언먼트 전재완 대표는 "실내공연장은 다중이용시설 중에서도 감염 위험도가 매우 낮다. 마스크를 착용한 관객들이 침묵한 채 무대를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상을 즐기려는 관객들에게 철저한 방역으로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걱정을 덜면서 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내는데 적합한 연극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7월 뜨거운 여름을 맞아 시원하고 다양한 할인 및 이벤트를 펼친다. 선착순 한정 여름 맞이 이벤트 특가 회당 1010,000원 관람, 재 관람 시 10,000원 관람, 코로나 19 예방과 방역에 노고가 많은 공무원분들을 위해 공무원증 지참 시 10,000원에 관람가능하다. 매회 공연이 끝난 후 관람한 관객을 중 추첨을 통해 매회 10만원~20만원 상당 장뇌삼, 송이버섯, 화장품 등을 증정하는 풍성한 이벤트 행사를 한다.

 

관객들의 사랑과 성원 속에 순항중인 웃기고 슬픈 연극 웃픈3대학로 후암씨어터 에서 오는 830일까지 화,,,금 오후 730, 토요일 오후3/6, 일요일은 오후 3시로 공연한다. 티켓은 인터 파크, 네이버 예약, 티몬 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문의는 바람엔터테인먼트 02)745-7610 이다.

담당자: 전재완대표 010-3289-1917 / jjw1905@hanmail.net

 

[저작권자ⓒ 한국온라인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