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배우 정욱, 사극과 현대극 드라마에서 맹활약

편집국 / 기사작성 : 2020-06-27 22: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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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욱

 

현재 방영중인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극본 방지영/ 연출 윤상호/ 제작  빅토리콘텐츠, 하이그라운드, 이하 '바람구름비')에 출연 중인 배우 정욱이 바람구름비돌풍​에 단단히 한 몫을 하고 있다.


배우 정욱은 권력을 쟁취하기 위한 흥선대원군(전광렬 분)과 장동 김문 김좌근(차광수 분)치열한 권력 암투 속에서 딸 봉련(고성희 분)을 지키려는, 병약하고 권력에 밀린 강화도령이라 일컫던, 조선의 25대 왕 철종 역을 연기하며 사극에서의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배우 정욱


배우 정욱은 183의 키에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했으며, 1994SBS 공채탤런트 4기로 황금의 제국, 비밀의 문, 다시 만난 세계, 차달래부인의 사랑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안정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 배우 정욱


현재  하반기에 방송 예정인 SBS 미니시리즈 앨리스”(연출 백수찬)를 촬영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으며, 이어 TV조선 새 드라마 채널 오하라 복수소”(극본 김효진/연출 강민구)에 출연을 확정 짓고 새롭고 다양한 캐릭터의 연기를 준비 중이다.

또한, 배우 정욱은 현재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요리주점 '상암동 얼간이들'을 동료배우 이종박과 함께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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