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브네이처, ‘더블브이세븐 공기소독 향균스틱’ 중동지역 수출 계약…의료 한류 힘 싣는다

편집국 / 기사작성 : 2020-06-19 18: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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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휴먼케어 전문기업 빌리브네이처가 지난 16일 독자적 제조방식과 완벽한 성분 조합의 레시피를 인정받아 국내 유일하게 미국식품의약국 FDA 등록을 마친 살균·소독·탈취제 ‘더블브이세븐 공기소독 항균스틱’ 60만 개의 중동지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 더블브이세븐 <사진제공=빌리브네이처>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의료 선진국으로 떠오른 한국이 세계적으로 의료 한류 바람을 일으켰으며, K-방역의 뒤를 이어 의료 한류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국내 제품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더블브이세븐 공기소독 항균스틱’ 제품의 우수성을 중동지역에서까지 인정받아 본 제품의 해외 수출을 진행하게 됐다.


제품 판매는 두바이, 오만,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등의 지역에서 우선 진행되며, 점차적으로 판매국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항균스프레이, 항균티슈, 핸드워시 등 다양한 헬스·라이프 케어 제품들을 점진적으로 선보이며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할 계획이다.

‘더블브이세븐 공기소독 항균스틱’은 공기 중의 냄새뿐만 아니라 바이러스의 성장과 증식을 저해 및 사멸시키는 항바이러스 제품이다.


이는 바이러스 감염경로를 차단해 욕실, 냉장고, 신발장 등 공기 오염이 될 수 있는 숨은 공간까지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흡착캡을 부착하여 원하는 곳 어디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제품 한 개당 소독 범위는 3편 정도(10m2)로 40 ~50일 동안 효과가 지속된다.

더블브이세븐 공기소독 항균스틱은 특허청으로부터 안전한 살균 장치 분야와 천연 물질을 활용한 살균, 탈취 및 바이러스 감염 예방 기술 분야에서 특허를 받았으며,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을 통해 위해 우려 제품 테스트와 살균·탈취 성능 테스트를 완료했다.


특히, KTR로부터 폐렴균 세균 99.9% 감소 결과를 인증 받아 강력한 살균 및 항균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또한, 제품 성분인 이산화염소가 바이러스를 제거한다는 결과가 SCI급 세계적 논문에서 확인됐다. 미국의 경우, 탄저균 테러 발생 시 백악관을 이산화염소로 전체 소독한 경험이 있을 정도로 대부분 존재하는 세균에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빌리브네이처 관계자는 “이번 중동 수출 계약으로 의료 한류 파워에 힘을 실어 국내 의료 분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하고 싶다”며 “전세계가 불안에 떠는 지금, 독보적인 기술력과 안정성을 보장받은 제품을 보급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사태 완화에도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빌리브네이처의 대표브랜드는 누적 판매량 800만 개를 돌파한 온가족 건강식품 브랜드 ‘장인정신 에브리데이’, 현재 알려진 기관 중 가장 엄격한 독일 상위 BDIH 유기농 인증을 받은 천연 유기농 화장품 ‘재스(JATH)’, 엄마들이 믿고 사용하는 BDIH인증 획득 순수자연유래 유아스킨케어 필수 브랜드 ‘네이처벨르’, 건강한 몸과 정신을 위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바디케어 브랜드 ‘에이트타임’, 여성을 위한 전문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디 힐’, 내 삶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습관을 선물하는 헬스케어 브랜드 ‘라이크미’, 남성의 건강과 자신감을 높여주기 위한 남성 전문 브랜드 ‘맨즈솔루션’, 자연을 벗삼아 현대인의 삶에 깨끗한 가치를 두 배로 높이는 안심퓨어케어 생활용품 브랜드 ‘더블브이세븐’, 올바른 제품을 제공하고 그 가치를 전하는 인플루언서 라이프커머스 플랫폼 '윈드랩’이 있다.

 

k-onediter@k-on.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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