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목동청소년센터, 전국체전 청소년 캠페인 활동 전개

송채근 기자 / 기사작성 : 2019-10-04 17: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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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육대회 붐업 캠페인 및 지역 연계를 통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
▲ 청소년이 만든 전국체육대회 캠페인 물품

시립목동청소년센터(센터장 이옥화)은 4일(금)부터 10일(목)까지 서울시 잠실 종합운동장 등 69개 경기장에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과 관련하여 청소년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후원으로 서울시 내 청소년시설 중심의 지역 캠페인을 통한 전국체전 및 청소년 자원봉사의 관심도 향상시키고 다양한 형태의 붐업 캠페인 및 지역 연계를 통해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여 각 지역별 경기장별 진행되는 경기종목 알림으로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고자 청소년의 자발적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100번째 전국체전은 엘리트 체육과 생활 체육의 유기적 통합 그리고 생활 체육의 저변 확대 필요성에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은 전 세계적으로 국가 단위의 스포츠 종합대회가 100년의 역사를 가지는 것은 굉장히 드문 일이라며 특히 90여개의 스포츠 종목이 보급되어 있는 우리나라는 세계 체육사적인 측면에서도 스포츠의 가치를 가장 의미 있게 보급하는 모델로 전국체전과 같은 대회가 주요하게 작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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