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아트페어 개최

이문수 기자 / 기사작성 : 2019-10-08 17: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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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예술활동 통한 도시재생의 새로운 대안 ‘2019 Becoming a Collector’
▲ 2018년 연희동아트페어 29만원전.

‘2019 Becoming a Collector 연희동 아트페어’가 연희동 중심에 위치한 ‘카페 보스토크 X 스페이스 공공연희’와 예술공간‘아터테인’,복합문화공간 ‘연희예술극장’에서 2019년 10월 11일부터 10월 20일까지 개최된다.

‘2019 Becoming a Collector 연희동 아트페어’는 무소속연구소 협력,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네오룩,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후원으로 진행된다.

2017년부터 3년째 개최되고 있는 ‘2019 Becoming a Collector 연희동 아트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미술품 판로개척과 미술품 소장문화 확산을 위한 ‘작가 미술작터 개설 지원사업’의 하나로 ‘35workroom’가 주최, 주관한다.

2019 Becoming a Collector 연희동 아트페어는 회화, 사진, 조각, 공예, 퍼포먼스, 굿즈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화랑에서 거래되지 않는 유명작가의 색다른 작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다채로운 부대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작품 관람과 구매를 넘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예술 축제로 진화하고 있다.

‘2019 Becoming a Collector 연희동 아트페어’는 야간시간 운영으로 퇴근 후 방문이 가능하며 전시 관람과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다양한 단체모임도 가능하다. ‘연희예술극장’에서 운영하는 ‘연희동 라운지’에서는 작품 관람과 함께 가벼운 주류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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