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이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국내여행 만든다.

편집국 / 기사작성 : 2020-07-14 13: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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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수기 대비 관광객맞이 환경 개선 계획 발표

민관이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국내 여행 만든다

 

- 정부·지자체·협회 등 여름 성수기 대비 관광객맞이 환경 개선 계획 발표 -

 

 

  (한국온라인뉴스)편집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 7 14(), 여름 성수기를 대비해 국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국내 여행을 즐길 있도록 관계 부처, 17 시도, 관광협회중앙회, 호텔업협회,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관광지를 방역하고 안전사고 예방, 물가 안정, 숙박·음식업 관리 관광객맞이 환경을 개선할 계획을 발표했다.

 

 

 

물놀이 시설 여름철 관련 코로나19 방역 점검 강화

 

  문체부와 해양수산부 관계 부처는 여름철을 맞이해 물놀이형 유원시설과 호텔·콘도·펜션 수영장 방역 점검을 강화한다.

 

  현재 지자체는 합동으로 물놀이형 유원시설(6. 10.~7. 24. 209개소)에서 출입명부 작성, 일일 입장인원 제한, 거리두기 곤란 놀이기구 시적 중단, 방수 마스크 또는 마스크 보관 방수팩 제공(캐리비안 베이, 블루원 리조트) 등을 준수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있다.

 

  관광숙박업(호텔·콘도) 관광펜션업 수영장(6. 30.~7. 17.) 경우에는 정부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선별한 주요 피서 지역의 시설들이 생활 거리두기 세부 지침을 지키고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 해수욕장의 경우에도 잡도 신호등 서비스, 예약제, 거리두기 등이 현장에서 실효성을 확보할 있도록 계속 점검할 계획이다.

 

 관계 기관 합동점검, 관광불편신고센터 운영, 지자체별 특별 대책 기간 운영

 

  또한 정부와 지자체는 여름 성수기 관광지 요금 게시와 준수 위반 여부, 불법 시설물 설치 여부, 불법숙박 운영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집중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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